2022.06.21 (화)

  • 구름조금동두천 29.7℃
  • 구름조금강릉 27.7℃
  • 구름많음서울 29.9℃
  • 맑음대전 31.7℃
  • 구름조금대구 31.0℃
  • 구름많음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30.5℃
  • 구름조금부산 27.8℃
  • 구름조금고창 28.0℃
  • 흐림제주 25.5℃
  • 맑음강화 26.6℃
  • 구름조금보은 30.7℃
  • 맑음금산 31.4℃
  • 맑음강진군 31.1℃
  • 구름많음경주시 30.3℃
  • 구름많음거제 25.4℃
기상청 제공

종합

펫팜, 가천대와 반려동물 빅데이터 연구한다

URL복사


동물약국 플랫폼을 운영하는 펫팜(PET PHARM, 대표 윤성한)은 가천대학교 데이터과학연구센터와 반려동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펫팜이 새롭게 준비중인 펫팜 App(앱) 리뉴얼 버전에서 반려동물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분석 서비스를 연구개발하는데 협력하고 AI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펫팜 윤성한 대표는 “지난 4월 광동제약과 MOU를 체결한 데 이어, 가천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됐다. 펫팜은 반려동물 의약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지식을 토대로 반려동물 의료환경을 개선하여 유기, 방치되는 반려동물의 수를 줄이고, 반려동물 의료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의약품 공급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올바른 소비, 사용에 초점을 맞춰 빅데이터와 AI기능을 연구할 계획이다. 하반기에 출시되는 펫팜App 리뉴얼 버전을 통해 반려동물의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펫팜’은 2019년 12월에 설립된 반려동물 의약품 전문 스타트업이다. 펫팜은 전국 1,400여개 이상의 동물약국 회원을 보유한 업계 최대 동물약국 이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