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반려견 쉼터 ‘아름들’이 겨울철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휴장에 들어간다.
아름들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복지 증진과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만 1만여 명의 반려인이 찾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큐알(QR)코드 기반 출입 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왔다. 센터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시스템 개선 방향을 마련한 뒤, 향후 자동 개폐형 출입 시스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