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캠친구 등 유망 아이템 소개

반려인이 1000만 명에 달하는 반려동물 전성시대다. 반려동물국제연구원(ICM) 김배리 원장은 반려동물 시장을 150조 원에서 1500조 원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물론 2020년 반려동물 시장이 대략 6조 원임을 감안할 때 김배리 원장의 목표는 조금 허황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김 원장은 단호하다. 반려동물과 관련해 국내외 온갖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유기동물에 봉사하는 사람들이 몇 백만 명이 있지만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면 1500조 원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자신의 끝없는 아이디어를 반려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강연과 컨설팅을 진행한다. 강연 전반부에서는 ‘동물의사로서 반려인에게 선사하는 꿀팁 3가지’를 전한다. 꿀팁은 월 5만∼100만 원으로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행복해지는 비법이다. 특히 반려동물 라이프플래너와 배리굿7클리닉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한다.강연 후반부에는 반려동물국제연구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연구원의 사업 방식과 사업 개시 후 10년간 목표 매출액, 순이익을 제시한다. 또한 연구원의 야심작 아이템인 반려동물캠친구를 소개하고, 반려동물캠친구 아이템의 100만 건 이상 가입이 어렵지 않은 이유도 공개한다.김 원장은 반려인들에게 “반려동물국제연구원의 발기인이 되어달라”며 “일부 반려동물 단체는 정치권에서 이용하려고 하는데 반려동물국제연구원은 그런 바람에 휩쓸리지 않고 원래 목적대로 묵묵히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