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월)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0.4℃
  • 박무대전 -0.4℃
  • 박무대구 0.0℃
  • 구름조금울산 3.6℃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7.0℃
  • 구름많음고창 1.6℃
  • 맑음제주 7.6℃
  • 맑음강화 -2.0℃
  • 흐림보은 -2.4℃
  • 구름조금금산 -2.1℃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0.8℃
  • 구름많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배너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동물약국 플랫폼 ‘펫팜’에 투자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동물약국 플랫폼 ‘펫팜’에 투자

팁스(TIPS) 운영사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동물약국 플랫폼 ‘펫팜’(PET PHARM)을 운영중인 반려동물 스타트업 ㈜펫팜(대표 윤성한)에 프리 시리즈A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펫팜’은 2019년 12월에 설립된 반려동물 의약품 전문 스타트업이다. 전국 1,200여개 동물약국을 이미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펫팜 앱을 운영 중이다. 국내 최초로 동물약국 플랫폼 앱을 출시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 다운로드 수가 1만회를 돌파했다. ‘펫팜’ 윤성한 대표는 “창업초기 월 60만원 매출에서 시작한 펫팜은 올해 6월에는 월 매출액이 약 1억4천만원을 기록할 정도로 급성장하였다. 금년말 예상 매출은 약 14억원”이라고 밝혔다. 펫팜은 현재 동물약국을 대상으로 동물의약품 공급과 함께 동물의약품을 공급받는 동물약국이 동물의약품을 잘 판매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역별 담당 매니저를 배정하여, 일반약국의 동물약국 개설을 도와주고, 동물의약품 반품 및 회수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작년도 기준 동물의약품 시장 규모는 1조 2,370억원이다. 펫팜은 국내 최초 동물약국 플랫폼 앱을 출시하고 발빠르게 움직여 전국 1,200여개 동물약국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펫팜은 동물약국 대상 동물의약품 통합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 확장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아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SPECIAL TIME







Photo & People







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